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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 1차] 첫 등판에 GP꿰찬 넥시드…솔트룩스와 'AX 재도전' 승부

보도일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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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연합인포맥스에 보도된 기사입니다.

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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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김동환 대표는 기존 운용사의 합류 제안 대신 3명의 멤버와 함께 넥시드벤처스를 새로 설립했습니다.

VC는 자본만 공급하는 곳이 아니라 기업과 함께 해법을 찾는 '솔루션 프로바이더'가 되어야 하며, 유행보다 본질에 충실한 기업을 발굴하고 철저한 과정 관리로 하방을 지키는 것이 펀드 성과를 좌우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재도전 기업과 AI 전환(AX)에 주목하는 한편, 우주·방산과 팹리스를 유망 분야로 꼽았습니다.

※ 위 내용은 기사 요약이며, 기사 전문은 언론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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